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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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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동오층석탑

  • 추천계절 : 봄,  여름 
  • 문화관광 : 기타
  • 소재지 : 전라북도 익산시 군익로11길 29-11
  • 문의처 : 063-859-5791
  • 구   분 : 향토유적 
  • 홈페이지 :
  • 문화재지정번호 : 익산시 향토유적 제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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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개요

남중동오층석탑은 전라북도 익산시 남중동 이리여자고등학교 화단에 있는 석탑이다. 고려시대의 석탑으로 2003년 11월 5일에 익산시 향토유적 제12호로 지정되었다. 원래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절터에 있던 것을 이리여자고등학교 화단으로 옮겨왔다고 전하고 있다. 높이와 너비 등에서 작고 아담한 느낌을 주며, 모서리가 풍상에 깎여 닳은 모습을 보여준다.

상세정보

익산시 향토유적 제12호 남중동오층석탑

남중동오층석탑은 전라북도 익산시 남중동 이리여자고등학교 화단에 있는 석탑이다. 고려시대의 석탑으로 2003년 11월 5일에 익산시 향토유적 제12호로 지정되었다. 원래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절터에 있던 것을 이리여자고등학교 화단으로 옮겨왔다고 전하고 있다. 전체높이는 2.74m이다. 1층은 탑신 폭 47cm, 높이 10cm이며, 5층은 탑신 폭 24cm이다.

기단부는 2매의 지대석 위에 1매의 각각의 면석과 갑석으로 이루어졌고 기단 갑석이 1층 옥개석 폭만큼 줄어들어 안정감이 적어지는 고려시대 석탑에서 보이는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탑신부는 5층으로 탑신석과 옥개석은 각각 1매석으로 구성되었고 각 층의 면석에는 도드라지게 우주(모서리기둥)를 모각하였으며, 1층 탑신석에 비하여 위층의 탑신의 높이가 크게 줄어들지 않아 비교적 안정된 느낌을 준다.

옥개석은 3층의 층급받침이 있으며 낙수면과 우동마루의 경사는 심하지 않으나 옥개석의 합각에서는 반전을 이루어 경쾌한 느낌을 준다. 5층 옥개석 위에는 노반과 앙화(仰花), 수연이 함께 표현된 듯한 큼직한 상륜부가 놓여있다. 상륜부는 1매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보통 노반과 앙화 위에 복발이 놓이는 것과 달리 복발 대신 수연과 같은 구조물이 놓여 있는 특이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작고 아담한 느낌의 남중동오층석탑

남중동오층석탑은 높이와 너비 등에서 작고 아담한 느낌을 주며, 모서리가 풍상에 깎여 닳은 모습을 보여준다. 혹시 산속의 작은 절 입구에 있었다면 어울릴 듯한 모습이다. 이와 비슷한 형태의 석탑으로는 익산시 마동 260-2번지의 이리초등학교의 정원에도 하나가 있다. 이 탑은 모양이나 크기로 보아 남중오층석탑과 매우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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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역사문화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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