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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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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간공 보물 제651호 박물관

  • 문화관광 : 박물관
  • 소재지 : 전라북도 익산시 삼기면 미륵산1길 8
  • 문의처 : 063-841-7277
  • 구   분 : 박물관/미술관,  보물 
  • 홈페이지 :
  • 담당부서연락처 : 063-841-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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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개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백패 교지

상세정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백패 교지

익산시 삼기면 기산리 현동 마을 입구에 위치한 충간공 보물 제651호 박물관은 내부는 현대적인 박물관 시설들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외부는 전통적 한옥 형태로 건립되어 있어 외관만으로도 좋은 볼거리를 주고 있다. 또한 임금이 내린 책이나 교지 등을 보관하는 어서각과 사당인 현동사가 담 하나 사이로 위치하고 있으며 현문을 통해 왕래가 가능하다. 이것은 전시실에서만 볼거리를 제공하는 많은 박물관들과는 차별화되는 요소이다.
충간공 보물 제651호 박물관은 조선초기인 세종대왕 대부터 명종대왕 대까지의 교지 18매를 소장하고 있다. 18매의 교지 중 충간공 이숭원의 백패는 현존하는 백패 중 가장 오래된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충간공 이숭원과 그의 아버지인 이보정의 홍패 즉, 부자간의 대과합격증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교지 18매 중 연대순으로 가장 오래된 이보정의 홍패는왕지로 시작하는데 반하여, 그의 아들 충간공 이숭원의 백패는 교지로 시작되고 있다. 이것은 고려시대 원 간섭기에 격하되었던 용어들이 조선시대에 들어와 격식에 맞는 용어로 대체되는 것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있다. 보물 제651-3호로 지정된 8공신회맹록에서는 당대의 공신들과 그 후손들의 수결을 볼 수 있다. 이는 서양보다 최대 100여년 정도 빠른 Sign을 충간공 보물 제651호 박물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이다. 8공신회맹록의 수결에는 조선전기의 유명인사인 정인지, 신숙주, 한명회 등의 수결도 포함되어 있다.
전시관 안에 마련된 목판 체험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전통서적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레 알게 해줄 것이다. 관람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오후 5시 이전에 입장하여야 관람이 가능하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항상 문이 열려 있다. 매년 1월 1일과 매주 월요일, 그리고 설날과 추석에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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