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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답사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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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무왕과 함께하는 역사답사 Ⅰ
익산쌍릉왕궁리유적서동공원/마한관숭림사미륵사지

1익산쌍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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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쌍릉

국경을 초월한 아름다운 사랑, 1400년을 지난 이 순간도 익산시 석왕동에 자리하고 있는 굴식 돌방무덤이다. 2개의 봉분이 남북으로 약 150m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그 중 크고 북쪽에 있는 무덤은 ‘말통대왕릉’ 또는 ‘대왕릉’으로 불리어지고 있으며, 남쪽에 있는 규모가 약간 작은 능은 ‘소왕릉’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의 ‘말통’은 서동의 이름인 마동이 잘못 전하여 진 것이라고 한다. 이 무덤은 고려 충숙왕 13년 왜구의 노략질로 인하여 여러 차례 도굴되었는데 1917년 일인학자에 의하여 발굴이 실시되었다.

2왕궁리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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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리유적

백제 궁성과 사찰의 신비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왕금마을 뒷산 구릉지대를 지역 주민들은 ‘모질메’라고 부르는데, 이 곳은 예로부터 마한 혹은 백제의 궁궐자리로 알려진 곳이다. 위치는 금마산에서 남으로 약 3km쯤 떨어져 야트막하게 전주행 국도변에 자리하고 있는 대지이다. 이 성은 구릉지를 일부 깎아내리고 주변은 흙으로 쌓아올려 세단으로 나누어 평지를 조성하고 그 안에 건물을 배치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일명‘왕궁평성’,‘왕궁리토성’ 이라고 불리는 이 성은 1976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의 발굴결과 남북의 길이는 약 450m, 동서의 폭이 약 230m의 반듯한 장방형을 이루고 있음이 밝혀졌다.

3서동공원(마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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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공원(마한관)

서동공원은 평소 시민은 물론 주말의 경우 방문객이 5천 명이 넘는 곳이다. 특히 서동공원 분수는 물높이를 최대 5m까지 올릴 수 있으며 물 색깔을 예쁘게 만드는 조명 등을 갖추고 있다. 좋은 사람들과 금마저수지가 보이는 공원에 앉아 아름다운 분수를 보면 한여름 더위도 잊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또 한반도를 빼닮은 금마저수지를 안고 있으며 이 저수지를 따라 4만평 부지에 조각공원과 전망대 등이 있다. 조각공원에는 서동 선화 입상을 비롯해 십이지신상, 기타 조각 작품 등 98점의 조각품과 아름다운 분수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다. 또 860여 평의 잔디광장과 미륵광장, 수변광장, 야외무대 등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이곳은 익산의 대표적인 나들이 장소이자 데이트코스 중 하나다.

4미륵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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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지

3탑3금당 동양최대의 사찰 미륵사지는 백제 최대의 사찰로 30대 무왕(600~641년)에 의해 창건되었고, 17세기경에 폐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륵사지가 발굴되기 이전에는 백제 창건당시에 세워진 미륵사지 서탑(국보 11호) 1기, 그리고 석탑의 북쪽과 동북쪽 건물들의 주춧돌과 통일신라시대에 사찰의 정면 양쪽에 세워진 당간지주 1쌍(보물 236호)이 남아 있을 뿐이었다.
미륵사는 신라의 침략을 불교의 힘으로 막기 위한 호국 사찰로써 성격을 띠고 세워졌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미륵사는 백제가 망할 때 까지 왕실 사찰로 혹은 호국 사찰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사찰이었다.

5연동리석불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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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리석불좌상

백제의 당당한 그 모습 완전한 입체불익산시 삼기면 연동리 석불사의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백제 시대의 아주 귀중한 석불좌상이다. 머리 부분을 제외한 몸체 높이는 156cm이며, 광배의 높이는 326cm인 화강암 불상으로 머리 부분은 최근에 만들어 붙인 것으로 원래의 것은 아니다. 그러나 광배(光背)와 대좌(臺座)를 모두 갖춘 이 석불좌상은, 왼손의 엄지와 중지를 구부려 가슴에 대고, 오른손은 중지와 무명지를 구부려 다리에 올려놓은 특이한 손모양(手印)을 하고 있다. 이 불상의 머리는 본래의 모습을 상실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태안의 마애불이나 서산 마애불의 뒤를 이어 나타난, 완전한 입체적 석불로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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