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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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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산길 지도

용화세상 여는길
서동공원(2.0km) ⇒ 대나무숲길 (도보 40분)
소세양 신도비길
대나무숲길(1.9km) ⇒ 편백나무쉼터 (도보 40분)
장보러 가는길
편백나무쉼터(3.1km)가람 이병기선생 생가 (도보 1시간)

주요관광지서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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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공원

여기가 지상 낙원이로구나, 서동 선화 사랑 담긴 서동공원 서동공원은 평소 시민은 물론 주말의 경우 방문객이 5천 명이 넘는 곳이다. 특히 서동공원 분수는 물높이를 최대 5m까지 올릴 수 있으며 물 색깔을 예쁘게 만드는 조명 등을 갖추고 있다. 좋은 사람들과 금마저수지가 보이는 공원에 앉아 아름다운 분수를 보면 한여름 더위도 잊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또 한반도를 빼닮은 금마저수지를 안고 있으며 이 저수지를 따라 4만평 부지에 조각공원과 전망대 등이 있다. 조각공원에는 서동 선화 입상을 비롯해 십이지신상, 기타 조각 작품 등 98점의 조각품과 아름다운 분수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다. 또 860여 평의 잔디광장과 미륵광장, 수변광장, 야외무대 등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이곳은 익산의 대표적인 나들이 장소이자 데이트코스 중 하나다.

주요관광지가람 이병기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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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이병기생가

이 집은 국문학자이며 시조 작가인 가람 이병기(1891~1968)선생이 태어나 살던 곳이다. 조선 말기 선비의 가옥 배치를 따르고 있는데 안채, 사랑채, 헛간, 고방채, 정자 등이 남아 있다. 소박한 안채와 사랑채, 안담한 정자와 연못에서 선비 가옥의 면모를 잘 살필 수 있다. 슬기를 감추고 겉으로 어리석은 체 한다는 뜻을 간직한 '수우재(守遇齋)'라는 사랑채 이름에서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며 평생을 지조 있는 선비로 살아온 그의 풍취가 은은하게 느껴진다. 가람선생은 우리 한글의 소중함을 깊이 인식하여 일찍이 1930년대부터 조선어문연구회를 조직하여 활동하였으며, 1930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정위원과 '선어 표준어' 사정위원이 되어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함경남도 흥원경찰서로 끌려가 1년간 옥고를 치른 뒤 고향에 내려와 칩거하였다. 한편 해방 후에는 전북대학교, 서울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 국문학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 '국문학전사', '역대시조선', '가람문선' 등이 있다.

주요관광지양곡 소세양 신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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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 소세양 신도비

조각이 매우 뛰어나고 서체가 아름다운 소세양신도비 소세양신도비(蘇世讓神道碑)는 1998년 1월 9일에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59호로 지정되었다. 1564년(명종 19)에 건립되었고,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王宮面) 용화리 탄곡 용화산(龍華山) 동쪽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비신(碑身)은 높이가 218㎝, 너비가 103㎝, 두께가 25㎝의 대리석으로 화강암으로 된 직사각형의 대석 위에 세우고 옥개석을 얹었다. 대석은 가로 196㎝, 세로 112㎝, 높이 90㎝의 크기로 전면과 후면은 3개의 정사각형 안에 국화문을, 양측면에는 2개의 정사각형 안에 국화문을 조각하였다. 현재의 옥개석은 원래의 것이 아니라 후대에 이수가 파괴되어 도괴의 위험이 따르므로 교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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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관리

  • 담당부서 : 녹색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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