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쑤! 좋다! 동네마당극 울엄마
9월 30일(토) 익산글로벌문화관 4층 하늘정원에서는 지역 상인,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얼쑤! 좋다! 동네마당극 울엄마’를 개최하였습니다.
식전행사로 판소리와 소프라노가 만나는 동서양 화합 한마당이 펼쳐지고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감동과 재미를 주는 마당극 '울엄마'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공연은 (사)국악예술원 소리뫼에서 맡아 진행했는데 마당극 '울엄마'는 오래전 잃어버린 딸을 찾는 엄니와 엄니를 찾는 딸 그리고 각설이, 뺑덕어멈 등의 캐릭터로 재미와 감동을 주며
만남과 헤어짐을 마당극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