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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2. 12】 익산시, 찾아가는 행복학교 사업 운영

  • 담당부서 교육정보과
  • 작성일 2016-02-12
  • 조회수466

언론사 :전북 도민일보,전라일보, 뉴시스, 데일리연합, 연합뉴스, 익산시민뉴스

보도일 : 2016년 02월 12

내 용 :

올해도 익산시는 한글을 배우고 싶은 늦깍이 학생들을 위해 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자치센터 등에 찾아가는 익산행복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익산행복학교는 문해교육 전문교사에게 체계적인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뿐만아니라 알파벳, 산수, 미술, 스마트폰 활용교육, 다양한 특별 재량활동 등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수업 진행으로 학습자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함열읍 상시상경로당, 낭산면 주민자치센터, 여산면 용기마을회관, 금마면사무소, 동산동 유천마을경로당, 부송도서관(야간반) 6개 지역에서 10개 반을 운영 100명이 넘는 학습자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등에 10명 정도 학생이 모이면 익산시평생학습센터에 신청하여 익산행복학교(한글교실)을 운영할 수 있다.

 

올해는 처음 전라북도교육청에서 학력인정제도가 시행되면서 검정고시를 통하지 않고도 익산행복학교 및 전문 문해교육기관인 우리배움터한글교실에서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인정을 받을 수 있을 예정이어서 초등학교 졸업장에 한이 맺혔던 시민들이 졸업장을 받기가 더 쉬울 것으로 보인다.

 

익산행복학교 뿐만 아니라 초등과정 및 중등과정 교육(문해교육)을 원하는 시민은 익산시평생학습센터(063-859-5155/5823)로 문의하여 상담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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