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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2. 12】 익산시, 찾아가는 행복학교 사업 운영
언론사 :전북 도민일보,전라일보, 뉴시스, 데일리연합, 연합뉴스, 익산시민뉴스
보도일 : 2016년 02월 12일
내 용 :
올해도 익산시는 한글을 배우고 싶은 늦깍이 학생들을 위해 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자치센터 등에 찾아가는 익산행복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익산행복학교는 문해교육 전문교사에게 체계적인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뿐만아니라 알파벳, 산수, 미술, 스마트폰 활용교육, 다양한 특별 재량활동 등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수업 진행으로 학습자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함열읍 상시상경로당, 낭산면 주민자치센터, 여산면 용기마을회관, 금마면사무소, 동산동 유천마을경로당, 부송도서관(야간반) 등 6개 지역에서 10개 반을 운영 100명이 넘는 학습자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등에 10명 정도 학생이 모이면 익산시평생학습센터에 신청하여 익산행복학교(한글교실)을 운영할 수 있다.
올해는 처음 전라북도교육청에서 학력인정제도가 시행되면서 검정고시를 통하지 않고도 익산행복학교 및 전문 문해교육기관인 우리배움터한글교실에서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인정을 받을 수 있을 예정이어서 초등학교 졸업장에 한이 맺혔던 시민들이 졸업장을 받기가 더 쉬울 것으로 보인다.
익산행복학교 뿐만 아니라 초등과정 및 중등과정 교육(문해교육)을 원하는 시민은 익산시평생학습센터(063-859-5155/5823)로 문의하여 상담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