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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3. 24】 익산행복학교 문해교실 신규학습자 모집
언론사 : 전민일보, 익산시민뉴스
보도일 : 2017. 03. 24.
내용 :
익산시는 한글로 배우고 싶은 늦깎이 학생들을 위한 익산행복학교(문해교실)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함열상시상경로당 등 12개 학습장에서 신규학급자를 모집한다.
익산 행복학교는 문해교육 전문교사에게 체계적인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뿐 아니라 알파벳, 산수, 미술, 스마트폰 활용교육, 다양한 특별 재량활동 등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수업 진행으로 학습자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함열읍 상시상경로당, 낭산면 주민자치센터, 여산면 가람어울림센터, 금마면사무소, 황등도서관, 동산동 유천마을경로당, 춘포담월마을회관, 춘포원쌍정마을회관, 부송도서관(야간반) 등 8개 지역에서 12개 반을 운영해 150여명의 학습자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10개소 확대 계획에 따라 읍면지역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등에 10명 정도 인원이 모여지면 익산행복학교(문해교실)을 신청할 수 있다.
익산행복학교 뿐만 아니라 초등과정 및 중등과정 교육(문해교육)을 원하는 시민은 익산시평생학습센터(859-5823, 5158)로 문의하여 상담 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