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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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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시장

  • 추천계절 : 봄,  여름 
  • 문화관광 : 기타
  • 소재지 : 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황등7길 25
  • 문의처 : 063-856-4446
  • 구   분 : 전통시장,  재래시장/전통시장 
  •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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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개요

조선시대부터 시장이 형성되었다고만 전해지며 일정 때에는 음력으로, 해방 이후는 양력으로 5일장이 형성되고 있다. 물류가 나포, 곰개(현 웅포)등지에서 생선류, 젓갈류, 소금 등이 유입되어 시골장으로서는 규모가 상당히 성장하였으며, 1940~1960년경까지 우시장과 망건시장도 형성되고 번창하였다고 전해진다.

상세정보

조선시대에 형성된 전통시장, 황등시장

조선시대부터 시장이 형성되었다고만 전해지며 일정 때에는 음력으로, 해방 이후는 양력으로 5일장이 형성되고 있다. 물류가 나포, 곰개(현 웅포)등지에서 생선류, 젓갈류, 소금 등이 유입되어 시골장으로서는 규모가 상당히 성장하였으며, 1940~1960년경까지 우시장과 망건시장도 형성되고 번창하였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지역산업(석가공원)의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아 농촌지역이라기보다는 도시화되어 상설시장이 형성되었으나, 여전히 5일장은 형성되고 있다. 계절에 따라 채소가, 특히 4월이면 고구마순이 성시를 이루고 있다.

 

또한 시골 할머니들이 모여 만든 노점형태의 장터 ‘할머니 장터’를 운영하여 지역특산물인 고구마, 서동마, 표고버섯 등 무공해 농산물, 가공 농축산물 등이 판매되는 등 이곳에서는 시골장에서 할머니들의 인심과 난전을 구경하는 재미도 함께 얻을 수 있다. 황등시장으로 옛 향기의 정감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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