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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정보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 용안교동1길 34-11
- 관광분류 역사·유적지
- 권역정보 서북부권
- 이용요금 무료
상세정보
관광지 개요
용안읍성은 무학산(해발100m) 능선을 따라 교동리 일원을 감싸며 축조되었으나, 현재 성벽이 온전히 남아 있는 구간은 없는 상황. 다만 지적상 성벽 추정지 지목이 현재도 성(城)으로 남아있고, 해당지역은 지표조사를 통해 매장유산 유존지역으로 관리되고 있음. 용안읍성은 읍치의 역할을 수행했던 대부분의 읍성과는 달리 외적 방어보다는 조세의 보관과 운송을 목적으로 축성됨. 고려시대 창왕 원년(1389년) 축성되어 성 내에 득성창(태종17년) 설치, 성종 7년 개축 기록 등이 태종실록, 세종실록지리지, 양촌 선생문집 등에 남아 있음.
상세소개
용안읍성은 용안면 교동리와 무학산 (해발100m) 일대에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 성벽이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있는 구간은 없는 상황임. 용안ㅡ읍성은 읍치의 역할을 수행했던 대부분의 읍성과는 달리 외적의 방어보다는 조세의 보관 및 운송을 목적으로 축성된 것이 특징. 고려시대 창왕원년(1389)에 노숭(1377~1414)이 전라도 관찰사로 재직시 축성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득성창(태종 17년=1417년)이라는 창고 설치하였음. 문종 1년(1451) 무렵에 성이 허물어져 성종 7년(1476)에 개축함. 양촌선생문집, 태종실록, 세종실록지리지, 등 다수의 조선시대 주요 문헌자료 및 해동지도, 여지도서 등 고지도에 기록이 남아있음. 읍성의 전체 둘레는 약 1.9~2㎞ 내외로 남성벽을 제외한 나머지 성벽의 기초부는 지하에 잔존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됨. 용안읍성은 축성시기 및 축성 목적이 분명하고, 익산지역 내 기록이 남아있는 유일한 읍성으로 학술적인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임
교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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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 용안교동1길 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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