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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청원

익산시민청원이란?

주요 시책이나 현안이슈 또는 개선해야 할 자치법규·제도에 대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온라인 시민청원 창구입니다.

시민 다수의 목소리가 모여 30일 동안 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공감한 청원에 대해서 익산시가 정책 등의 반영을 적극 검토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드립니다.

익산시 시민청원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청원에 답변드리고자 청원 성립 기준을 기존 ‘1,000명 이상 공감’에서 ‘500명 이상 공감’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는 익산시가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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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돌봄의 틈새를 메우고 극복하는 익산형 조부모 손자녀 돌봄 도입 요청

  • 작성일2025-12-03
  • 조회수398
  • 공감수18
  • 처리상태

    부결

  • 청원기간

    2025-12-04 ~ 2026-01-03

안녕하십니까, 익산시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염원하는 세 아이의 엄마로서 시의 미래를 걱정하며 이 청원을 올립니다. 현재 익산시는 다른 지역과 달리 돌봄 정책에 많은 시도와 노력으로 힘써주시고 계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존 어린이집 확충과 아이돌봄서비스 등 양육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들을 마련해 주셨지만 실제 해소되지 않는 돌봄의 틈새가 존재하며 큰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존 공공 돌봄 제도가 채워주지 못하는 핵심적인 현실적 모순점을 다음과 같이 말씀드립니다. 첫째, 영아의 낯가림과 정서적 안정 문제 - 만 2세 이하의 영아와 낯가림이 심한 아이들의 경우, 외부인력에게 아이를 맡기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에서 낯가림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럴 때 부모는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결국 가장 믿을 수 있고 친밀한 관계인 근처의 조부모님께 도움을 부탁하게 됩니다. 낯선 사람에게 맡기는 '긴급형 돌봄'의 존재 여부와 별개로, 낯가림 심한 아이에게는 조부모 돌봄이 최적의 안전망 입니다. 둘째, 도우미 선생님의 갑작스런 부재 및 부모의 경력단절 - 즉각적인 대체 인력 확보 불가, 도우미 선생님의 개인사정이나 부재 시 대체 인력확보가 불가능하며 이는 부모의 급작스런 휴가 사용 및 경력 단절로 연결됩니다. - 아이의 낯가림으로 인한 대체선생님 사용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셋째, 인력수급의 긴대기시간 - 아이돌봄의 인력 수급이 원할하지 않아,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이용하기 위해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시간의 대기시간을 기다려야하며 대기시간을 기다리는동안의 공백시간은 어떻게 메꿔야하는지 가장 의문점입니다. - 아이와 선생님과의 결이 맞지않아 변경요청을 하고싶어도 다른 선생님이 구해지지 않을까 두려워 변경 요청을 주저하게 됩니다.긴 대기시간으로 인해 한참을 대기해야하며 출근을 할수가없습니다.(경력단절로 연결됨) 이는 돌봄의 질보다 서비스 유지 자체를 고민하게 만드는 무서운 현실입니다. 위의 내용들의 걱정이 조부모돌봄제도를 도입하게 되면 최소한의 안정적인 돌봄 기반이 먼저 마련하게 될것입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정책들은 조부모가 부재시 이행되어도 될 정책들입니다. 누구보다도 가족이 먼저 돌봐주실 분들이 계신데, 시에서 교통비와 식비만이라도 지원을 해주신다면 좀더 아이들을 맘편이 두고 일할 수있는 환경이 조성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공공 돌봄이 채우지 못하는 빈틈을 확실하게 메울 수 있도록, 외부선생님처럼 길게 대기하지않아도 언제든 대기하고 계신 조부모 손자녀 돌봄제도를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익산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답변과 실질적인 조치를 기대합니다.
댓글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송** 2026-01-14 22:48:34.889490
    익산은 육아 관련하여 아이키우기 좋은 지역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위에도 많이 얘기하고는 한답니다. 그런 익산시가 다른시에 이미 시행중인 조부모 돌봄수당 도입이 되어있지 않다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부모가 마음놓고 아이를 맡기고 일할수 있도록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백** 2026-01-14 19:57:22.106739
    저희도 아이 할머니께서 돌봄해주고 있습니다.
    아침 등원 및 오후 저녁 학원하원과 부모퇴근사이 시간에 하고 계십니다. 조손돌봄하는 가정에 아이 조부모님께 교통비용이라도 지원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윤** 2026-01-14 16:18:34.664229
    맞아요 도입이 시급합니다. 아이돌보미 선생님도 부족하고 신청해도 몇달씩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조부모님들이 시니어 일자리를 포기하시고 아이를 봐주시기도 합니다. 꼭 도입되기를 바랍니다.
  • 김** 2026-01-14 11:00:19.674278
    서울 경기 및 광주 경남등 시행하는 지자체가 이미
    지역별 조부모 가족돌봄수당으로 잘 정착이 되어있습니다.
    익산시도 조속한 도입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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