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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청원

익산시민청원이란?

주요 시책이나 현안이슈 또는 개선해야 할 자치법규·제도에 대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온라인 시민청원 창구입니다.

시민 다수의 목소리가 모여 30일 동안 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공감한 청원에 대해서 익산시가 정책 등의 반영을 적극 검토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드립니다.

익산시 시민청원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청원에 답변드리고자 청원 성립 기준을 기존 ‘1,000명 이상 공감’에서 ‘500명 이상 공감’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는 익산시가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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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시민들의 보다 정확한 청원을 위해 실명인증을 거치고 있는점 양해를 바랍니다.

기타 삼양식품 익산공장 갈등을 익산시의 기회로.

  • 작성일2025-11-24
  • 조회수210
  • 공감수0
  • 처리상태

    부결

  • 청원기간

    2025-11-27 ~ 2025-12-27

**먼저 이 게시판에는 이미지나 글자 크기 조정등이 불가하여 텍스트로만 이렇게 전해드리는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연락주시면 다른 보기좋은 문서를 드리겠습니다. 삼양식품 익산공장 갈등, '문화 랜드마크'로 해결하다. - '삼양 헤리티지 센터(가칭)' 건립을 통한 도시 미래 가치 창출 제안 - To. 익산시청 (시장님 및 도시전략/문화관광 부서) From. 익산시의 발전을 기원하는 전북도민 1. 제안의 배경: 갈등의 현장에서 상생의 기회로 최근 삼양식품 익산공장 인근에 주거 단지가 들어서며 발생하는 소음, 수증기 등의 환경 민원은 익산시와 시민, 그리고 향토기업인 삼양식품 모두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시민의 정주 여건을 보장해야 하는 동시에, 故 전중윤 창업주의 '정(情)과 의리'로 설립되어 '우지 파동'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역사적 기업을 지켜야 하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순히 공장을 이전시키는 것은, 민원을 해결할 수는 있으나 익산시의 소중한 역사적·산업적 자산을 잃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 갈등의 순간이, 익산시가 행정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갈등의 현장'을 '글로벌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절호의 '도시 전략적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불닭볶음면'으로 K-Food의 중심에 선 삼양식품의 헤리티지와 글로벌 팬덤을 익산시로 유입시켜, 민원 해결은 물론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상생 모델을 제안합니다. 2. 핵심 제안: '삼양 헤리티지 센터' 건립 "민원 갈등의 공장을, 익산의 '글로벌 문화 랜드마크'로" 익산시의 주도 하에, 현재의 공장 부지를 **복합 문화 공간 '삼양 헤리티지 센터(Samyang Heritage Center)' (가칭)**로 전환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공장 가동 중단으로 민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기존 공장 시설을 '보존·재생'하여 익산시를 대표하는 산업·문화 관광 자원으로 만드는 도시 재생 프로젝트입니다. [Image: 일본 닛신 컵누들 박물관 또는 네덜란드 하이네켄 익스피리언스 내부 전경] (참고 이미지: 해외 유수 기업들은 이미 자사의 역사를 활용한 체험형 박물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이는 도시의 핵심 관광 자원이자 강력한 브랜드 팬덤 구축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3. 공간 구성(안): 오감을 만족시키는 헤리티지 '삼양 헤리티지 센터'는 다음과 같은 3개의 핵심 구역으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Zone 1. The Heritage: 삼양 역사관 (익산의 자부심) 삼양식품의 역사와 익산의 인연을 통해 대한민국 식문화의 변천사를 돌아보는 공간입니다. 창업주의 정(情)과 익산: 故 전중윤 창업주께서 6.25 피난 시절 익산에서 받은 정을 잊지 않고 공장을 설립한 스토리를 담은 특별 전시관입니다. [Image: 故 전중윤 삼양식품 창업주 사진] 재도약의 상징, 쌀라면: '우지 파동'의 위기와 익산 공장의 쌀라면 개발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하여, 역경을 기회로 바꾼 혁신 정신을 조명합니다. 삼양의 역사와 제조 기술을 담은 공장 라인 (보존 전시): 현재의 공장 라인 일부를 '보존'하여,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라면 제조 공정을 생생하게 전시합니다. 익산의 자부심, 라춘쇠 라면: 2005년 화제가 되었던 '라춘쇠 라면' 일화를 전시하여, 익산 공장 장인의 스토리를 통해 지역민의 자부심을 고취시킵니다. 삼양 아카이브: 역대 삼양라면, 뽀빠이, 짱구 등 전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제품 아카이브를 전시합니다. Zone 2. The Experience: K-Ramen 체험관 (글로벌 팬덤 유입)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만들고, 맛보고, 즐기는 역동적인 공간입니다. 쿠킹 클래스: 삼양라면을 활용한 다양한 퓨전 요리(불닭 파스타, 라면 버거 등)를 직접 배우고 조리하는 체험 공간을 제공합니다. 나만의 라면 만들기: 원하는 재료를 조합해 나만의 라면을 디자인하고 포장해가는 시그니처 체험입니다. 불닭 챌린지 존: 전 세계를 강타한 '불닭 챌린지'를 체험하고 SNS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K-Food 팬덤의 성지(聖地)를 마련합니다. Zone 3. The Brand Store: 삼양 스토어 & F&B (지역 상권 연계) 삼양의 모든 것을 맛보고 소유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삼양 팩토리 스토어: 삼양식품의 모든 제품(신제품, 수출 전용 제품 등)을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라면 스테이션 (F&B): 다양한 종류의 삼양라면과 특별한 라면 요리를 제공하는 푸드 코트를 운영합니다. 4. 기대 효과: 익산시, 시민, 기업 모두의 'Win-Win-Win' 본 제안은 익산시와 시민, 그리고 삼양식품 모두에게 압도적인 이익을 제공하는 최적의 솔루션입니다. [Graph: '삼양 헤리티지 센터' 건립을 통한 기대 효과] [1. 익산시 (공공 부문)] 도시 갈등의 창조적 해결: '공장 이전'이라는 소극적 대처가 아닌, '문화 재생'을 통한 선진적 갈등 해결 모델 제시. 글로벌 관광 랜드마크 확보: '불닭볶음면' 팬덤(외국인 관광객 포함)을 익산으로 유입시키는 K-Food 관광 허브 구축. 도시 재생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유휴 산업 시설을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주변 상권 활성화 및 도시 이미지 제고. [2. 익산시민 (시민 혜택)] 주거 문제의 근본적 해결: 소음, 수증기 등 환경 민원의 영구적 해소. 신규 문화 향유권 증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복합 문화 공간 확보. 지역 자부심 고취: '우지 파동 극복', '라춘쇠 라면' 등 익산과 함께한 역사를 통해 지역 자부심을 고취. 고용 유지 및 신규 일자리 창출: 기존 공장 인력의 문화 시설 인력 전환 및 신규 서비스직 고용 창출. [3. 삼양식품 (기업 혜택)] CSR 및 ESG 경영 모범 사례: 민원 문제를 '상생'으로 해결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진적 ESG 경영 실현. 브랜드 가치 제고: 창업주의 숭고한 정신과 위기 극복의 역사를 계승하는 '철학이 있는 기업' 이미지 구축. 신규 수익 창출: 입장료, 체험비, F&B 및 굿즈 판매를 통한 신규 수익원 확보. 5. 맺음말 및 제언 삼양식품 익산공장은 우지 파동을 극복하고 삼양식품을 다시 일으켜 세운 역사적인 장소이자, 창업주님의 '정(情)과 의리'가 살아 숨 쉬는 기업 철학의 요람입니다. 이 소중한 자산을 이전시키는 것은 익산시와 삼양식품 모두에게 큰 손실입니다. 익산시의 리더십이 필요한 때입니다. 공장 이전이라는 단기적인 해결책 대신, 익산시가 먼저 **'삼양 헤리티지 센터'**라는 미래 비전을 삼양식품 측에 제시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해 주시길 강력히 제안합니다. 이는 현재의 갈등을 가장 지혜롭게 해결하는 길이자, 익산시가 K-Food를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 도시로 도약하는 위대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본 제안이 익산시와 삼양식품, 그리고 시민 모두의 빛나는 미래를 위한 작은 불씨가 되기를 희망하며, 긍정적인 검토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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