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 및 연혁
마동은
마동이 지방행정구역 명칭으로 등장한 것은 해방이후이고 그 이전에는 옥야현에 속한 마을에 지나지 않았다. 이곳은 전주를 거쳐 서울로 올라가는 길목으로 말을 이용하는 행인들이 이곳에서 물을 먹이며 쉬어 갔다해서 마동이라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지고 있다.
연혁
- 백제시대
소덕지현에 속한마을
- 통일신라시대
옥야현에 속한마을
- 1899년
전주군 남일면에 속한마을
- 1914년
10.01 익산면 마동리
- 1933년
12.01 이리읍 마동정
- 해방후
마동정을 마동으로 변경
- 1947년
04.01 이리부 마동으로 승격
- 1949년
08.15 이리시 마동으로 승격
- 1995
05.10 익산시 마동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