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 여성친화 지정도시 협약식 참석
- 담당부서 여성청소년과
- 작성일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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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 10개 도시 자치단체장 익산 방문,
「여성친화 지정도시 협의회」협약 체결 위해...
(전북) 익산시, (전남) 여수시, (서울) 강남구, (경기) 시흥시,
(경기) 수원시, (강원) 강릉시, (충북) 청주시, (충남) 당진군,
(대구) 중구, (대구) 달서구
○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 10개 도시
자치단체장들이 3월 25일(금) 여성친화 지정도시 협의회 협약 체결을 위해 익산시청을 방문했다
○ 장관과 10개 도시 자치단체장들이 중앙부처가 아닌 기초자치단체에서 만나는 일은 이례적인 일로 여성친화도시에서 익산시가 차지하는 위상을 알 수 있었다.
○ 여성친화도시는 2009년 익산시가 제1호로 지정된 이래, 현재 전국 10개 지자체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을 받았다.
○ 익산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구성된 ‘여성친화 지정도시 협의회’는 이한수 시장이 지난해 12월 ‘2010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에서 제안하여, 15일 실무협의회 논의를 거쳐 구성되었다.
○ 이날 협약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익산시를 방문한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협의회 구성을 계기로 여성친화도시정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이한수 시장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경험을 나눠드리고 싶어서 협의회 구성을 추진하였다”면서 “여성친화도시를 하면서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갔고, 주민들도 지역을 새롭게 만드는 일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되었다”며 “다른 지정도시들이 여성친화도시정책이 활성화되는 데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 앞으로 협의회는 우수사례와 특수시책을 교환하고,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 공동이익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협약식 관련 보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