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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신만엽(申萬葉)

  • 담당부서 관리자
  • 작성일 2011-12-01
  • 조회수1375
조선순조∼철종대 조선후기의 판소리 명창. 여산에서 출생하여 고창에 거주했다. 송흥록, 모흥갑, 염계달, 고수관의 후배이며, 김제철, 박유전과 동배로서 당시 8명창 가운데 한사람이다. 가사가 가볍게 떠오르는 듯이 연하고 아름다워 그때 사람들이 "사풍세우(斜風細雨) 신만엽"이란 칭호를 주었다고 전한다. 당시 그의 성망이 일세를 풍미했다.「수궁가」에 장하였고, 그의 더늠으로 토끼 배 가르는 대목이 박만순 방창, 전도성 전창으로 전한다. (제10편 문화예술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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