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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박도현(朴道賢, ?∼1919)

  • 담당부서 관리자
  • 작성일 2011-12-01
  • 조회수1605
독립운동가·기독교인. 오산면 출신. 1919년 4월 4일 이리 시장에서 기독교인들이 주동이 된 큰 시위가 일어나자 그도 선봉에 섰다. 일본 경찰은 시위 군중에게 발포하고 총검을 들고 돌격하여, 주동자급인 그를 비롯한 문용기(文鏞祺)·박영문(朴泳文)·장경춘(張京春)·서정만(徐廷萬)이 현장에서 피살 순국하였다. 이 때 시위는 매우 치열해서 일본 헌병대의 보고서에 "한 사람(문용기를 말함)은 목숨이 끊어질 때까지 만세를 불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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