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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김용국(金容國)

  • 담당부서 관리자
  • 작성일 2011-12-01
  • 조회수1858
독립운동가·의병·승려. 법명은 경봉(鏡峰), 익산군 출신. 1908년 무주군 적상면에 있는 적상산에서 의병장 노원섭(盧元燮)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부하 70여명을 거느리고 수치의 전투에서 일본군 수백명을 사살했다. 후에 패전하여 피신하던 중, 그 해 11월에 인천 오산리에서 노원섭과 함께 체포되었다. 이 때 노원섭은 영동에 압송되어 총살당했으나 김용국은 탈출하여 금강산에 들어가 중이 되어 일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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