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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신쾌동(申快童, 1911∼1978)

  • 담당부서 관리자
  • 작성일 2011-12-01
  • 조회수1395
국악 기능보유자. 삼기면 출생. 신선조의 아들. 아버지가 율(律)을 좋아하여 9세에 박생순에게 양금(洋琴)을 사사(師事)하고 12세에 박학순에게 가야금을 배워 재동의 소리를 들었다. 그는 15세에 당대의 명률 백락준에게 거문고를 배우게 된 이래 줄곧 거문고를 반려삼아 살았다. 그는 거문고의 기미에 민감하여 거문고를 가지고 3∼4일 후의 날씨를 알아 맞힐 수 있을 만큼 독보적인 거문고의 거장으로서 가난과 고독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직 율(律)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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