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자원봉사센터, 영유아 가정에 포근한 겨울 선물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5-12-05
- 조회수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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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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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8.(월)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12월 5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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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부 서 |
행정지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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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장 |
김소철 |
859-5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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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봉사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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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장 |
오미정 |
859-5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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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있음 ▣ |
17:00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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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수 : 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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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관 |
김주형 |
859-5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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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상 |
있음 □ |
없음 ▣ |
첨부자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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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자원봉사센터, 영유아 가정에 포근한 겨울 선물
- 자원봉사자 180명 참여…직접 수면조끼·이불 제작 -
- 한부모·조부모·다문화가정 등의 영유아 60명에 전달 -
익산시 자원봉사자들이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한다.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는 5일 '포근한 엄마 맘 수면조끼 온기나눔' 전달식을 열고, 영유아를 위한 수면조끼와 이불 지원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전북자원봉사센터 주관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과 협업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 180여 명은 재단부터 바느질, 마감까지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수면조끼와 이불을 정성껏 준비했다.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부모 △미혼모 △조부모 △다문화가정 영유아 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엄양섭 이사장은 "정성껏 제작에 참여해 주신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나눔이 이어지는 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노인·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 재능 나눔,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