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생활 속 돌봄 더해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5-12-12
- 조회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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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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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5.(월)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12월 12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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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부 서 |
복지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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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장 |
조남우 |
859-5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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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복지지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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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장 |
김시현 |
859-5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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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있음 □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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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수 : 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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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관 |
박경열 |
859-5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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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상 |
있음 □ |
없음 ▣ |
첨부자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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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생활 속 돌봄 더해
- 익산시-익산우체국, 7~12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운영 -
- 정기적 돌봄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심리적 안정감 형성 -
익산시가 물품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결합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시는 지난 7월부터 익산우체국과 함께 운영해 온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12일 마무리했다.
이번 서비스는 집배원이 매월 2회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라면·즉석밥·누룽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기적인 방문은 대상자에게 '누군가 나를 살피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시는 이번 서비스가 고령자와 1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한 만큼, 성과를 바탕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강화하는 다양한 소통·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마음을 보듬는 정성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