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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협력단, 익산에 온정 전해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5-12-30
  • 조회수11

 

 

 

보 도 자 료

 

2025. 12. 31.()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1230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복지정책과

 

과 장

조남우

859-5310

 

맞춤형복지지원계

계 장

김시현

859-5481

사 진

있음

14:30이후

 

쪽 수 : 2

 

 

주무관

최슬기

859-5333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협력단, 익산에 온정 전해

 

- 익산시 취약계층 위해 성금 200만 원 기탁 -

 

 

 

 

익산시는 30일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협력단(단장 한승철)으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 가구의 생계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협력단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모아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재원으로 진행됐다.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협력단은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보호 활동, 지역 밀착형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익산시로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유수율을 87%까지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익산시민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승철 단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협력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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