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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중앙교회, 익산 자립준비청년에 따뜻한 손길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6-01-09
  • 조회수14

 

 

 

보 도 자 료

 

2026. 1. 12.()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19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아동보육과

 

과 장

정경숙

859-7410

 

아동친화계

계 장

박향란

859-5335

사 진

있음

15:30이후

 

쪽 수 : 1

 

 

주무관

이문호

859-4238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순복음중앙교회, 익산 자립준비청년에 따뜻한 손길

 

- 자립준비청년 지원 성금 200만 원 기탁 -

 

 

 

 

익산시에 자립준비청년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는 나눔이 전달됐다.

 

익산시는 9'순복음중앙교회(김바울 목사)'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해 교회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금으로 마련됐다. 보호 종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바울 목사는 "자립준비청년들은 보호가 종료된 이후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이번 기탁이 청년들의 생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가 중요하다""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탁은 익산시 어양동에 위치한 순복음중앙교회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나눔 활동이다. 지역사회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자립과 미래를 응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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