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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마동, 맞춤형 긴급지원으로 위기가구 돕는다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6-01-12
  • 조회수18

 

 

보 도 자 료

 

2026. 1. 13.()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112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마동

 

동 장

박철순

859-3451

 

복지계

계 장

황강원

859-3464

사 진

있음

없음

 

쪽 수 : 1

 

 

주무관

김우진

859-3463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익산시 마동, 맞춤형 긴급지원으로 위기가구 돕는다

 

- 복지 특화사업 '2026 희망365 긴급지원사업' 추진 -

 

- 위기가구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

 

 

 

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철순·최희정)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2026 희망365 긴급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희망365 긴급지원사업'은 예기치 못한 화재와 질병, 실직 등으로 갑작스러운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긴급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원은 마동 착한가게와 지역 주민, 단체, 기업 등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조성된 마동희망동행 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된다.

 

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중심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365일 신속 대응이 가능한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철순 마동장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도 이웃의 따뜻한 손길로 희망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밑반찬 지원사업과 사랑의 밥차, 돌봄 사각지대 안부 확인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이웃과 동행하는 마동'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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