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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경험으로 진로 찾는다…익산시 대학생 인턴 시작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6-01-12
  • 조회수34

 

 

보 도 자 료

 

2026. 1. 13.()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112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청년일자리과

 

과 장

유은미

859-5210

 

일자리지원계

계 장

최윤영

859-5212

사 진

있음

11:30이후

 

쪽 수 : 2

 

 

주무관

이수진

859-7379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행정 경험으로 진로 찾는다익산시 대학생 인턴 시작

 

- 지역 대학생 높은 관심지원자 570여 명 중 152명 선발 -

 

- 12일부터 4주간 실무 중심 행정 경험으로 진로 역량 강화 -

 

 

 

익산시가 대학생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 진로 지원에 나섰다.

 

시는 12일 익산청년시청에서 '2026년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겨울방학 행정인턴에는 총 570여 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 중 152이 최종 선발됐다. 대학생들은 시청 각 부서와 우체국 등 공공기관에 배치돼 오는 26일까지 4주간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행정인턴 사업은 익산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대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시정과 공공·유관기관의 행정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공공부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과 사회 적응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는 지난해 겨울·여름방학에도 행정인턴 사업을 운영해 총 294명이 참여했으며, 행정 이해도 향상과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겨울방학 사업 역시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이 학생들에게 행정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역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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