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익산시, 시정발전 기여자 8명에 '명예 시민증'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6-01-15
  • 조회수19

 

 

 

보 도 자 료

 

2026. 1. 16.()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115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행정지원과

 

과 장

김소철

859-5170

 

시정계

계 장

최의찬

859-5174

사 진

있음

없음

 

쪽 수 : 2

 

 

주무관

고동근

859-5735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익산시, 시정발전 기여자 8명에 '명예 시민증'

 

- 행정·복지·치안 등 각 분야 공로자 선정협력관계 지속 강화 -

 

 

 

 

익산시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각계 인사를 '익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여는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동시에, 향후에도 익산시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에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이들을 행정, 치안, 복지,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익산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이다.

 

박성수 전 익산경찰서장을 비롯해 이용규 전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장 김기범 전 국민연금공단 익산군산지사장 안경호 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전현철 전 고용동부 익산지청장 김건중 전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장 박민철 전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익산지사장 김종탁 7공수특전여단장 등 총 8명이 명단에 올랐다.

 

시는 이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하고, 익산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함께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

 

또한 명예시민에게는 공공체육시설 및 관광시설 할인 시정 소식지 및 홍보물 제공 연하장 발송 시 주관 문화행사 및 기념식 초청 등 다양한 예우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명예시민 제도는 익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시정에 기여한 인사를 적극 발굴해 예우하고,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