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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농업 미래 키운다…농촌지도사업 48억 투입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6-01-16
  • 조회수33

2_익산 농업 미래 키운다_농촌지도사업 48억 투입(2025년 사업 설명 사진).jpg

 

 

 

보 도 자 료

 

2026. 1. 19.()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116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농촌지원과

 

과 장

이은숙

859-4310

 

지도기획계

계 장

김난영

859-4311

사 진

있음

없음

 

쪽 수 : 2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익산 농업 미래 키운다농촌지도사업 48억 투입

 

- 5개 분야 50개 사업 운영다음달 6일까지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 신청 -

- 대상자 선정시 지역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기부활동자, 수상자에 가점 부여 -

 

 

 

 

익산시가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농촌지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익산시는 올해 농촌지도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농촌지도사업은 인력육성 농촌자원 귀농귀촌 식량작물 소득작물 등 5개 분야 총 50개 사업에 약 48억 원을 투입한다.

 

올해 사업은 청년농업인 드론 지원과 벼 직파재배 단지 조성, 기후 변화에 대응한 원예작물 안정생산 시범사업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 지원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 모니터링 시스템 지원도 추진된다. 서동마와 생강 등 지역특화 소득작목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한다.

 

시는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해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 지원도 강화한다. 귀농청년 맞춤형 아이디어 지원과 농자재 지원, 귀농인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농촌지도사업 신청 대상은 개별 사업 기준에 맞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농업법인이다. 국비 사업의 경우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역에 대한 관심과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익산사랑장학재단과 나눔곳간에 기부활동을 했거나 자원봉사자(1365 자원봉사실적), 수상자에 대해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한다.

 

시는 현지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2월 개최되는 농업산학 협동심의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농촌지도사업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했다""이런 시범사업들이 익산 농업의 초석이 돼 돈 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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