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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전북 '최우수'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5-12-17
  • 조회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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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2025. 12. 18.()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1217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도시개발과

 

과 장

김대영

859-5510

 

도시행정계

계 장

이연주

859-5511

사 진

있음

없음

 

쪽 수 : 2

 

 

주무관

정수현

859-5606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익산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전북 '최우수'

 

- 전북특별자치도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

  • - 지역업체 참여 확대 유도, 현장 의견 수렴 강화 등 우수사례로 평가 -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익산시의 노력이 인정받았다.

 

익산시는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내 업체 수주 및 하도급 실적 지역 건설자재 사용 현황 활성화 계획 수립 현장 방문 활동 실적 우수사례 등 7개 분야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공공·민간 건설 현장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생산 자재와 장비 사용을 적극 유도했다. 또 건설업체와 유관기관 간 정례 간담회를 통해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 기반의 정책을 강화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아울러 입찰 전 사전단속 강화와 페이퍼컴퍼니 실태조사 확대를 통해 부실업체를 차단하고, 건설업 등록기준 점검을 강화해 견실한 업체의 입찰 참여를 확대하는 등 건전한 건설시장 조성에도 주력해 왔다.

 

이와 함께 지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분기별 법령 주요사항과 위반 사례 교육을 실시해 행정처분을 예방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생 기반 마련에도 힘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건설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앞장서 지역업체의 수주 기반을 넓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앞으로도 실효성 높은 지원책을 마련해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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