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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겨울철 공중위생업소 화재예방 점검 실시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5-12-08
  • 조회수24

 

 

보 도 자 료

 

2025. 12. 9.()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128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미식위생과

 

과 장

채수훈

859-5440

 

공중위생계

계 장

한소희

859-5451

사 진

있음

15:00이후

 

쪽 수 : 1

 

 

주무관

최수빈

859-5455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익산시, 겨울철 공중위생업소 화재예방 점검 실시

 

 

- 숙박업·목욕장 등 화재취약시설 23개소 대상 -

 

 

 

익산시가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시는 12월 말까지 주거지역 인근 숙박업소와 목욕장 등 총 23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해 화재 위험 요소를 면밀히 확인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중 21개소는 시 자체 점검으로 진행하고, 2개소는 익산소방서·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재예방 설비 적정 여부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현황 재난 대응 매뉴얼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난방기기 설치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등 화재와 직결되는 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업소의 위생 상태와 관리 실태도 점검해 공중위생 수준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공중위생영업소 지부와 협력해 화재예방 안내문 배포, 업소 자체 관리 강화 등 겨울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중위생업소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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