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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제야의 종 행사로 한 해 마무리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작성일 2025-12-26
  • 조회수52

2_익산제야의종행사로한해마무리.jpg

 

 

 

보 도 자 료

 

2025. 12. 29.()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1226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문화관광산업과 문화예술계

 

과 장

이윤리/김세만

859-5270/9911

 

익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축제팀

계 장

이경순/양지유

859-5271/8817

사 진

있음

없음

 

쪽 수 : 2

 

 

주무관

빈우철/노혜민

859-5826/8817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익산 제야의 종 행사로 한 해 마무리

  1.  
  2. - 31일 오후 11시 익산시 중앙체육공원화려한 불꽃놀이도 -

- 자매도시 경주와 이원생중계시민이 즐기는 새해맞이 축제 -

 

 

 

 

익산시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희망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2025 익산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11, 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주 APEC 코리아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자매도시인 경주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특별한 의미도 담고 있다.

 

양 도시는 이번 행사를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공동 진행하며, 시민들과 함께 2025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무대를 꾸민다.

 

행사는 오후 9시부터 '소원지 참여자 대상 겨울 먹거리 나눔'을 시작으로 백제 고취대 및 시립풍물단의 사전공연 익산·경주 시민 인터뷰와 덕담 백제·신라 진상품 교환 퍼포먼스 양 도시 시민 합창 타종 및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구성돼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타종행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 직접 오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해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열린 연말축제로 꾸며진다. 시는 행사 당일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 통제, 안전요원 배치, 편의시설 확보 등 현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진행을 위한 대응체계도 철저히 마련 중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 타종행사는 자매도시 간 협력과 시민 화합의 의미가 함께 담긴 특별한 무대"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 전반에 걸쳐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야의 종 행사는 익산과 경주의 공동 성과를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 새해 희망을 나누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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