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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함열읍

  • 와리

    1914년 와리ㆍ정동ㆍ미륵리ㆍ동지리ㆍ삼양리의 전 지역과 동삼면의 두라리, 용안군 남면에 속했던 안대동 일부로 구성됨. 본시 '지와말, 지와골'이라 했는데 그것은 기와를 굽던 곳이었으므로 생긴 이름이다. 1979년 07월 10일 익산군청이 이곳으로 옮겨왔다.

    • 삼양 : 전에는 '벌메'라고도 했는데 벌메는 수목이 없는 야산이라는 뜻. '삼양은 동남향한 양지바른 곳이므로 '산양'이라 했었는데 '삼양'으로 바뀌었다는 설과 또 길이 세 갈래로 나있어 '삼거리'와 '양지'의 합친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 동지 상 : '동지'마을을 상하로 나눈 이름. 동지산 밑의 마을이므로 생긴이름. '동지매'의 '매'는 뫼의 변한 말
    • 동지 하 : '동지 상'참조.
    • 장구 1구 : 장구동을 1ㆍ2로 나눈 이름. 지형이 장구와 같이 생겼으므로 붙여진 것. 동지산과 장구뜸을 아울러 볼 때 장구처럼 보임
    • 장구 2구 : 장구 2구 참조.
    • 수성 : 수성은 1972년 '수력'과 '금성'을 병합한 분리명
    • 수력 : '수레기ㆍ수옥이ㆍ쐐기'는 모두 '수력'의 변한 말이고, '수력'은 지대가 낮아 물이 많은 곳으로 전에는 수침하던 곳이기에 '물녁'이라 하던 것을 한문자로 표기한 것.
    • 금성 : 전에는 '금성장터ㆍ걸망터ㆍ걸망장터'라고도 했다. '금성은 본시 '검성'으로 썼는데 그것은 그 지형이 칼처럼 생겼고, 또 풍수설에 보검출갑형이라 하여 이루어진 명칭이라 전한다. 걸망장터는 전에는 그곳이 시장이었는데 걸망장수 즉 보따리를 메고 다니는 보따리 장수가 많이 모인다 해서 생긴 이름.
    • 상시 상 : 시장 윗편이므로 '상시'라 했고, 그것을 다시 상ㆍ중ㆍ하로 구분한 이름. 이곳을 모두 지왓말이라 했다.
    • 상시 중 : 상시 상 참조.
    • 상시 하 : 상시 상 참조.
    • 신성 1동 : 신성을 두개로 나눈 이름.
    • 신성 2동
    • 하시 상 : '하시(아랫장터)'를 다시 상ㆍ중ㆍ하로 나눈 이름.
    • 하시 일 : 하시 상 참조.
    • 하시 중 : 하시 상 참조.
    • 하시 하 : 하시 상 참조.
    • 역전동 : 함열역의 앞이 되므로 생긴 이름.
    • 역전 2동
    • 미력 1동 : 와리의 밑에 있는 마을이므로 '밑녁'이라 하던 것이 '미력'이 되었다. 마을이 생기기는 와리보다 앞섰다.
    • 미력 2동 : 미력 1동 참조.
    • 미력동 : 미력 1동 참조.
    • 부촌 : 부자가 많이 살아서 생긴 이름이라 한다. '부자골 → 부장골'
    • 중촌 : '부촌'과 '정동'사이에 있는 가운데 마을이라는 뜻에서 생긴 이름.
    • 정동 : 본 이름이 샘골이다. 마을 앞의 샘물이 좋아서 가뭄에는 이웃 마을에서까지 물을 길어갔다 한다.
  • 남당리

    본시 함열군 동사면 지역인데 1914년 조왕리ㆍ신흥리ㆍ동이면에 속했던 상정리의 전지역과 동삼면의 가산리ㆍ중정리ㆍ동신리 및 용안군 남면에 속했던 안대동의 일부로 구성됨. 이 명은 남당산에서 취한 것

    • 정자 : 큰 느티나무 세그루가 있어 생긴 이름. '상정, 중정'의 구분이 있다.
    • 동신 : 동편에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뜻에서 처음 한문자 이름으로 지은 것. 정자마을의 동남편이 되고 하조의 북편임.
    • 신흥촌 : 일제 말기에 새로 이루어진 마을이므로 한문자 이름으로 지은 것.
    • 하조 : 조왕골은 전에 조왕단이 있어 이루어진 이름.
    • 상조 1동 : '장골'은 조왕골의 준말.
    • 상조 2동 : '하조'참조.
  • 흘산리

    본래 함열군 동산면 지역으로 1914년 상ㆍ하휼리의 전 지역과 학선동ㆍ가산리, 여산군 서삼면의 하기리와 중리의 각 일부로써 구성되었다. 리의 이름은 본시 산 이름인 흘산에서 취했다.

    • 장등 : 길게 등성이가 진 곳에 위치했으니 '진등→장등'이거나 또 등성이를 '잔등'이라 하므로 '잔등→장등'일 것이다.
    • 멀메 : 멀메와 한문자 이름인 흘산과는 상관성이 없다. 그런데 흘산에 가까운 낭산면 용기리 '흙산'도 한자로는 '흘산'으로 썼으니 '흙산 → 흘산'
    • 과동 : 본 이름은 '구와골'인데 '눈독걸'이라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었던 것은 1960년 경에 오래된 돌부처가 땅 속에 누어 묻혀있는 것을 발견함으로써 '누은독골'이 '눈독걸'로 변한 이름이라는 것을 알았고 ('걸'은 '골'의 변한 말) 또 구와골을 한자로는 구와동으로 썼으니 '구와골→곽골'임도 알겠다. 과동은 '곽골→과골→과동'으로 근래 이루어진 이름.
    • 학선 : 산에 학이 서식하여 '학산골'이라 한 것이 학선골이 되었다고 한다.
    • 상지원
  • 석매리

    본래 함열군 동산면 지역인데 1914년 금반리ㆍ매교리ㆍ석치리ㆍ점촌ㆍ용왕동의 전 지역과 두라리ㆍ학선동의 일부로써 구성됨. '석치'와 '매교'에서 한자씩 따서 '석매'라 하였다.

    • 두라 : 1972년 두라와 용운(샘골)이 합쳐 한 분리가 되었다. 샘골에는 돌샘이 있어 물이 잘 나고 그 샘의 모양이 우렁이와 같다 하여 '우렁샘골'이라고도 하였다.
    • 용왕 : '용왕'은 용왕산 골짜기에 있어 생긴 이름이다. 점촌은 전에 도자기를 만들던 곳.
    • 석치 : 전에는 고개에 돌이 있어 이루어진 이름.
    • 매교 : '매봉산'마을도 이에 속한다. 익산 구지 교량조에는 '매교'라는 다리가 있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 다송리

    본시 함열군 동이면 지역인데 1914년 방교리와 와야리의 전 지역과 상마리와 익산군 사제면 만대리의 일부로 구성되었다.

    • 방교 : 지형이 밑으로 가면서 넓어지거나 길이 두갈래로 갈라진 Y자형, 또는 지형이 삼각형으로 된 곳을 디딜방아의 다리와 같다 해서 '방아다리'라 하니 그로써 이루어진 이름.
    • 박전 : 본시 밭이 많은 곳이니 '넓밭'에서 생긴 이름일 것이라 함.
    • 와야 : '와야'는 '외야'의 변한 말이고 '외얏말'은 홀로 떨어진 외딴 마을이나 또는 앞서 이루어진 어떤 마을의 좌편에 있는 마을을 일컫는다. 왼쪽을 '외약쪽'이라고 했다.
    • 상마 : '상마니'는 '상말'에 접미사 '이'가 붙은 '상말이'에서 생긴 이름.
  • 용지리

    본시 함열군 동이면 지역으로 1914년 대지리, 소지리, 병암리의 전 지역으로 구성됨. 리 내에 '용못'이 있어 생긴 이름.

    • 대지 : '용지'를 대ㆍ소로 나눈 이름.
    • 소지ㆍ병암 : '병암'은 마을 지형이 우묵하고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 있어 일컫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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